내 이름은 무슨 의미를 지니고 있을까?
Diary :
Oct 13th, 2006 15:42
이름 석자를 통한 의미의 분석!
과연 나는 어떨지...
위아래에서 흙이 물을 막고 있는 형국으로, 자신의 뜻을 제대로 펼치지 못하는 한이 마음 속에 가득하다. 또한 주위의 도움은커녕 양옆에서 견제하고 있으니, 홀로 앞길을 열어나가야 하는 부담만이 가득하다. 머리는 비상하지만 주위에서 알아주지 않아 외롭고, 답답하기만 하고 좌절하기 쉽다.
가정생활도 어려움이 가득하여 집에 머무르기보다는 바깥생활이 많다.
주위와 협조하며 할 수 있는 일보다는, 혼자 해낼 수 있는 직업이 좋다. 그러나 대인관계를 위한 성의 있는 노...
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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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DARKLiCH.net
October 13, 2006 16:28
DELETE
Subject: 이름풀이
이름풀이 돌이 많은 땅에 나무가 서있는 형국으로, 겉으로는 평안해 보이지만 내심으로는 어려움과 고민으로 괴로운 형이다. 내심을 밖으로 드러내길 꺼려하므로 혼자 고민하다 내성적인 사..
Tracked from Bangz::belbangz.com
October 17, 2006 18:42
DELETE
Subject: 이름풀이..
ㅇ 한글 이름풀이 나무가 흙에 뿌리를 내리고 있고, 그 위로 물이 흘러내리는 형국으로, 위인이 소심하고 매사 보수적이어서 타인과의 융화가 힘들다. 마음이 좁아 지나간 일에 연연하기 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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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Oct 13th 15: 58 PERM. MOD/DEL REPLY
나도 모르게 해보고는;;;; 머에요 이거,, ㅎㅎㅎ
정말 사람 슬프게 하네~ 왠일 ㅋㅋㅋ
그나저나, 이름이 같으면 다 결과가 같은거자나요??!ㅋ
2006 Oct 13th 16: 25 PERM MOD/DEL
ㅋㅋ 재미죠 뭐..근데 데이지님도 슬픈결과? 흐흑..같이 잊어버리자구요..
2006 Oct 13th 16: 37 PERM. MOD/DEL REPLY
ㅇㅅㅇ 으음. 성명학인가요? ㅋ
저는 동생이 '형을 깎아먹는 상'이라고 해서 절망.. -_-
2006 Oct 13th 16: 46 PERM MOD/DEL
형을 깍아먹는? ㄷㄷㄷ 이거 완전 무서운데요..
오늘 안그래도 13일의 금요일인데..
2006 Oct 13th 21: 27 PERM. MOD/DEL REPLY
가정생활 어려운건 비슷하구려...
2006 Oct 14th 15: 08 PERM MOD/DEL
입아님도 ? ㅋㅋㅋ 우리 전에 테스트도 비슷한게 팔자가 비슷한가 보오..ㅎㅎ
2006 Oct 14th 12: 51 PERM. MOD/DEL REPLY
에..그니까 물꼬를 그녀님이 확 터주시면 만사형통하는 운세이시군요.
그녀님의 역활 완전기대..~!1
2006 Oct 14th 15: 08 PERM MOD/DEL
쩝..암튼 저것땜에 잠시 우울...ㅎ
2006 Oct 14th 14: 16 PERM. MOD/DEL REPLY
ㅎㅎ 나방씨 왤케 우울하게나왔대요
인생이란게 어차피 인간이 꾸려나가는거 아니겠습니까?
넘 걱정마셈 ㅋㅋ
아 근데 좀 기분 안좋으시겠어요 ^^aa
2006 Oct 14th 15: 09 PERM MOD/DEL
인생이 우울인듯..내 이름가진사람은 다 저리 사는건가 -_-;
근데 하루지나니 다 까먹어서..이 포스트보고 기억났어요 ;;
2006 Oct 15th 16: 58 PERM. MOD/DEL REPLY
훗.. 안좋은거 나올까 안하는 센스!!
어쨌든 이런건 믿을게 못되요~~ :)
2006 Oct 16th 03: 04 PERM MOD/DEL
뭐,,,저도 재미로 한다!! 라고 했지만 저리 이상하게 나오면..
어흑..ㅠ.ㅠ 저도 이제 부터 하지 말까봐요..
2006 Oct 17th 12: 33 PERM. MOD/DEL REPLY
ㅠ_ㅠ 괜히 해본거 같소... 기분만 다운 되는구려 ㅠㅠ 책임지시오~!!
2006 Oct 17th 15: 57 PERM MOD/DEL
어쩌겠소...나도 저따구라오..몇일 지나면 다 잊혀지오..
안습..
2006 Oct 17th 18: 51 PERM. MOD/DEL REPLY
저두 이거 하고 나서 슬퍼하고 있는 중입니다..ㅋㅋ
2006 Oct 18th 15: 22 PERM MOD/DEL
그러게 왜 하셨어요...
하긴 링크 걸어논건 또 저군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