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은 공부에 대한 열정?!
Thinking! :
Feb 1st, 2008 18:14
공부라는게 참 특이하게도 하라하라 하면 절대 하기 싫다가 나이들고 철 들면 생각나는 것 같습니다.왠지 아쉽기도 하고 다들 한번쯤 해봄직한 말로써 '그때 공부 좀 열심히 할 껄' 하는 생각이 들곤 하지요. :)저도 대학교에서 전공한 분야가 아닌 다른 분야를 배우고도 싶고 살아가면서 배워둬서 나쁠 것 없겠다 싶어직장인들을 위한 방통대 라던가 학점은행제, 그리고 사이버 대학을 알아봤습니다.꼭 지금 당장 다니겠다는 건 아니지만 방통대에는 예전 부터 관심이 있어서 봐두긴 했었거든요.먼저 단순히 학점을 채워서 학사학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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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Feb 1st 18: 53 PERM. MOD/DEL REPLY
아흑.. 저도 나중에 회사다니면서 여유가 되면 배우고 싶은게 있어요 ㅠㅠ
정말 배움에 대한 갈증은 끝이 없는거 같네요..
나비님 멋찌십니다 :D
2008 Feb 1st 22: 59 PERM MOD/DEL
멋지긴요.. 생각만 할뿐..ㅋㅋㅋ -ㅅ-ㅋㅋ
워러님도 나중에 꼭 배우시길..배움의 욕구는 크면 클수록 좋답니다~~
2008 Feb 1st 22: 12 PERM. MOD/DEL REPLY
오오.열심히 하셈 화이팅!!!
2008 Feb 1st 22: 58 PERM MOD/DEL
당장 한다는 건 아니구요..그렇다는 거죠..ㅋㅋㅋㅋ
2008 Feb 2nd 09: 49 PERM. MOD/DEL REPLY
늦어서라도 공부를 다시 하면 좋죠...ㅋ

지식의 한계는 없으니까요....
무한한 지식을 향한 열정...
아니면 돈벌려고...ㅋㅋ
2008 Feb 2nd 19: 39 PERM MOD/DEL
ㅋㅋ 궁극적으로는 돈도 틀린 말은아니네요..
사람이 참 어리석은게 공부하라고 할 때보다 나중에 한참 지나서
공부가 하고 싶어지더라구요. ㅎㅎ
2008 Feb 2nd 09: 51 PERM. MOD/DEL REPLY
예비 8번..ㅎㅎ 흐흐.빨리 빠져야되는데요.^^
대학공부 나름 늦게 시작하는편이라는 사실..ㅎㅎ
나비님두 좋은일 가득하세용^^
2008 Feb 2nd 19: 40 PERM MOD/DEL
늦깍이 신입생 되시겠어요
대학시절 그런 형이 한명 있었는데 정말 열심히 하시던데..
티아님도 입학 하셔서 그러실꺼 같아요~
좋은 소식 기대하겠습니다!!
2008 Feb 2nd 14: 40 PERM. MOD/DEL REPLY
멋져요! 저도 배움을 게을리하지 않는 사람이 되고 싶긴 한데,
성격자체가 게으르다보니 이거 원.... ㅠ.ㅠ
2008 Feb 2nd 19: 43 PERM MOD/DEL
Malick™님 처음 뵙는분 같은데 반갑습니다. :)
저도 참 게으른 편인데, 일단 알아보기만 했답니다. ㅎㅎㅎ
그나저나 마테분이신가요? 방문해 보니 테마가 있으시길래..암튼 앞으로도
자주 뵈어요~~
2008 Feb 3rd 14: 56 PERM. MOD/DEL REPLY
^^ 마테를 자주 들락거리긴 하는데 사람들 눈에 띄는 정돈 아니예요.
나비님정도의 능력자와는 거리가 멀어서 수줍어하고 있답니다 ^^
자주 뵈어요~~
2008 Feb 3rd 16: 57 PERM MOD/DEL
저도 그닥...ㅎㅎ 가끔 샷만 남기는 정도예요..
그나저나 저보고 능력자라고 말씀하신 분은 처음 이세요..흐흐..
전 그냥 따라쟁이일 뿐이랍니다. :) 서로서로 좋은 거 있음 공유해보아요~~ㅋㅋ
2008 Feb 5th 00: 48 PERM. MOD/DEL REPLY
저도 전문학사라 학사하기 위해 학점 은행제를 해야할텐데,
올해는 기회가 안날것 같네요.
뭐 기회가 난다고 해도 일단 돈을 벌어놔야.. ^^;;
덧, 저도 능력자라고 말씀드린것 같은데요... ㅋㅋㅋ
2008 Feb 5th 01: 42 PERM MOD/DEL
ㅋㅋ 아! 맞다 전에..제가 기억력이 워낙 떨어져서 -ㅅ-ㅋ
학점 은행제를 이용하는 방법도 좋을 것 같아요. 자신에게 맞는 걸로
선택하는게 제일 중요한 듯?!
2008 Feb 5th 01: 19 PERM. MOD/DEL REPLY
방통대보다는 사이버대가 수월하겠죠.
아무래도 일과 병행한다면 조금이라도 부담이 덜 한쪽이 낫지 않을까 싶네여..
2008 Feb 5th 01: 43 PERM MOD/DEL
네..암만해도 그럴꺼 같아요.
근데 사실 어딜가나 대부분 중도 포기 하시는 분이 많죠..
어쩔수 없을 듯...싶어요.. 제일 중요한 건 본인의 마음가짐!
2008 Feb 16th 11: 59 PERM. MOD/DEL REPLY
학교에 있으면서, 늘 똑같은 걸 가르치면서, 한 해가 바뀌면 올해는 좀더 깊이 있는 공부를 해야할 텐데... 늘 그러며 살지요. 문제지 풀이 + 깊이있는 철학, 이게 참 어렵더군요. 제 자신의 한계, ㄱ으름 등등... 그래서 방통대를 다니고 싶은데, 정말 시간이 나지를 않고, 사이버대학의 학점은 그게 나한테 필요할까... 독학해야하나... 등등 고민이 많습니다. 나비님의 이야기 들으니 좀더 알아보고 노력해봐야할 것 같네요.
그리고 참, 초보자의 무식함 해결해주세요. 테터 등의 블로그에서 다른 분이 포스팅하신 글을 내가 내블로그에 올릴 수 있나요? 네이버 블로그의 퍼오기 같은 거 말입니다. 어떻게 되는거죠?
2008 Feb 16th 15: 54 PERM MOD/DEL
누구나 나이먹으면서 다 하는 고민인가봅니다...어렸을땐 뭣도 모르고 살다가 나이가 한살 두살 먹으니 생각만 많이져서 그럴려나요? ㅎㅎ
그래도 애벌레꿈님 처럼 늘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아보이네요~ :]
그리고 퍼가기 기능은 네이버와 달리 이곳은 회원제가 아니어서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굳이 알려드리자면 그냥 긁어서 복사-붙여넣기 하면 되는거죠.
단, 퍼갈때는 퍼간다고 원작자에게 댓글이나 트랙백을 남기고 포스팅시 출처표시를 하는게 맞겠죠.
펌을 하지 말라고 막아두거나 적어놓은 포스트도 있는데 그런건 안퍼가는게 맞는 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