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낭소리 (Old Partner, 2008)...
Favorites/Movie & Drama :
Feb 9th, 2009 21:56
작년도 PIFF 때도 상영되었던 워낭소리 ... 얼마 전부턴 일반 극장에서도 볼 수 있게 상영이 되고
있더군요. 요즘 같이 세상이 미쳐 돌아가는 시기에 사람의 마음을 한번쯤은 되돌아 보게 해줄 수 있는 영화
한 편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드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다큐멘터리를 평소 즐겨보는 사람 중 한 명으로써 이런 다큐물이 영화관에서 상영되고
게다가 많은 관객들과 호흡하면서 사랑받는다는 것 자체가 너무 뿌듯하네요. :)
[길어서 접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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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새우깡소년의 초심생각 <Day of Blog>
Febuary 9, 2009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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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워낭소리 - 삶의 소중함을 일캐워준 소에게 감사를
고맙다, 고맙다. 참말로 고맙다. 80세 한 할아버지와 40살 먹은 소의 절실한 삶의 이야기 "워낭소리". 영화이기 보다는 한편의 대형 다큐멘터리로 관객들과 함께 눈물로 그 시간을 했었기에 더더욱 마음속에 남는 작품이 아니었을까 합니다. 소. 전부를 주기위해 태어나고 조용히 잠들다 태어나서 죽기까지 할아버지 곁을 일과 교통수단이 되어가면서 의지가 되어준 "음메"(40) 소의 이야기를 사람의 눈에 의해서 풀어가게 됩니다. 어찌 보면 우리가 모르고 지나..

























2009 Feb 10th 01: 02 PERM. MOD/DEL REPLY
저도 이영화좀 보고 싶었는데..

뭐 혼자 가서 보기도 좀 그렇구 해서 못보는것이 참 안따깝네요..
2009 Feb 10th 12: 23 PERM MOD/DEL
ㅎㅎ 영화를 혼자 본다는게 사실 쉬운 일은 아니라서..--;;
저도 그렇게 놓친 영화가 몇개 있죠.. 근데 이 작품은 DVD가 나올지도 미지수라...놓치지 말고 꼭 한번 보세요~
2009 Feb 10th 02: 22 PERM. MOD/DEL REPLY
피프땐 눈에 들어오지도 않았는데...
한번 보고 싶은 영화이긴 합니다 흐..
주말에 혼자 가서 볼까...
2009 Feb 10th 12: 22 PERM MOD/DEL
혼자보러오신 노신사분도 계시고..관객이 정말 다양하더라구요.
가셔서 보시면 후회는 없으실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