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로운 우주 - 블랙홀 #1
Thinking! :
Jun 25th, 2008 20:09
까만 하늘에 반짝거리는 수많은 행성과 항성들...이 아름다운 우주에도 무법자라는 것이 있었으니,
누구나 한번쯤 관심을 가져보고 들어봄직한 이름, 바로 블랙홀.
이 블랙홀이란 것에 대한 존재에 대해 몇 회로 나누어 알아보면서 포스팅해 볼까 합니다.
어린시절부터 우주 특히나 블랙홀이라는 것에 대해 무척이나 관심이 많았었는데, 이번 포스팅을 통해 저
나름대로의 정리란걸 해보자는 취지에서 했다고나 할까요? 그리 거창한 건 아니니 앞으로 이어질 다른
편까지도 편안히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하 편의상 존칭등은 생략합니다. :)
[길어서 접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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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Jun 25th 22: 27 PERM. MOD/DEL REPLY
다음 내용은 뭐가 될지 벌써 부터 궁금해지네요. ^^
2008 Jun 25th 23: 15 PERM MOD/DEL
이거..벌써부터 부담되네요..ㅋㅋㅋㅋ 'ㅂ'ㅋ
2008 Jun 25th 23: 04 PERM. MOD/DEL REPLY
블랙홀 정말 신기한 현상이죠..
물리학 시간에 교수님이 이야기하시던게 생각나네요 :)
2008 Jun 25th 23: 16 PERM MOD/DEL
오~ 물리학도 들으셨나 보죠? +_+
전 개인적으로 물리학자같은 사람 만나면 물어 보고픈게 너무 많답니다..T^T 원없이 질문 좀 해봤으면..ㅎㅎㅎ
2008 Jun 26th 12: 16 PERM. MOD/DEL REPLY
오늘은 나비님 답지 않은 포스팅이군요. 저도 예전에 별에 대해 관심이 많았습니다. 우주여행이 꿈이기도 했고요. 아무튼 사진을 보니 기억이 새록 새록합니다.
2008 Jun 26th 16: 14 PERM MOD/DEL
워낙 블로그가 잡다한 내용들이라 이것저것 하다보니 이런 것도 하게 되네요. ㅎㅎ
도아님도 우주에 관해 관심 많으셨군요? 저도 어린시절의 꿈이 우주비행사였는데.. 지금은 그냥 이러고 있네요..ㅋㅋ
2008 Jun 26th 18: 36 PERM. MOD/DEL REPLY
여러번 읽었는데 어려워요..ㅠㅅㅠ
다시 읽어봐야지...;;
2008 Jun 26th 19: 17 PERM MOD/DEL
암만해도 용어랑 그런게 생소해서..;; 제가 글을 쉽게 풀어쓰지 못한 점도 있잖나 싶네요..ㅎㅎ
2008 Jun 26th 19: 06 PERM. MOD/DEL REPLY
한 3번 읽어 봤는데
요렇게 되요....
2008 Jun 26th 19: 19 PERM MOD/DEL
ㅋㅋㅋ 주제가 주제다 보니..;;
2008 Jun 26th 19: 25 PERM. MOD/DEL REPLY
저는 그동안 블랙홀의 극히 일부분만 알고 있었던 거였네요;;;
나비님 그나저나 너무 지적이신 거 아니에요? ㅎㅎ
2008 Jun 26th 20: 03 PERM MOD/DEL
지적이긴요..ㅋㅋ 그저 쓸데없는 잡지식정도랄까?..
2008 Jun 26th 21: 10 PERM. MOD/DEL REPLY
일그러진 공간으로의 단순한 진입이라 ..
그 진입로가 '웜홀'이 되는 건가요?
한 때 .. 과학잡지를 보면서 블랙홀에 대해 설명한 걸 전부 이해하고 싶어서
열심히 읽고 또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당시 상대성 이론까지 설명을 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암튼 재밌게 읽고 가요. ^^
저는 .. 대충 쓰신 의도와 내용에 대한 이해가 거진 완.벽.히!
2008 Jun 26th 21: 35 PERM MOD/DEL
웜홀은 그것과는 달라요. 하나의 통로죠? 화이트홀과 블랙홀과의.. :)
웜홀을 통해서 간다면 수백광년 떨어진 행성에 가는 것도 금세라는 이론이 있다지요? ㅎㅎ
그런 걸 보면 과학이란 참..온갖 이론으로 먹고 사는 것 같습니다. ㅎㅎ
2008 Jun 26th 23: 59 PERM. MOD/DEL REPLY
죄송하지만 글은 다 못읽어봤어요.
머리 아플것 같아서 ㅋㅋㅋㅋ
2008 Jun 27th 00: 38 PERM MOD/DEL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8 Jun 27th 11: 43 PERM. MOD/DEL REPLY
저두 짐 회사라 일중에 중간까지 읽었네여.ㅎㅎ
나비님은 우주에 박식하신가봐용...
전 걍 막무가내 좋아는 하는데,지식이 없다보니...쩝
2008 Jun 27th 12: 53 PERM MOD/DEL
저도 뭐 그다지 아는 건 없어요. 그냥 좋아해서 이것저것 보다보니 주워 들은 것만 많아서..ㅎ
그냥 심심해서 한 두편씩 써볼까 하고 써봤습니다. ㅋㅋ
2008 Jun 27th 22: 08 PERM. MOD/DEL REPLY
옛날에 도서관에서 천문학 천체물리학 서론이라는 책을 발견하고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천문에 한때 관심이 많았는데^^
하도 길어서 졸면서 읽었습니다
2008 Jun 27th 22: 43 PERM MOD/DEL
ㅋㅋㅋ 줄인다고 쓴게 적다 보니 지루하게 길어졌나 보네요. ;;
우주에 대한 이야기를 쓰거나 설명하자면 진짜 수십권의 책으로도 부족하지 않을 지경이라고 할까요?
2008 Jun 30th 22: 24 PERM. MOD/DEL REPLY
요즘보면 저기에 빠져 죽이고 싶은 얘들이 넘 많은 ㅎㅎㅎ
2008 Jun 30th 22: 47 PERM MOD/DEL
ㅋㅋ 그 말에 저도 완전 동감이요!!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