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티지(The Cottage), 웃기게 잔인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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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1th, 2008 01:05
공포와 슬래셔 이 둘의 만남은 공식과 같다고 할 수 있는데, 더불어 이번엔 특이하게 코믹이라는 것을
한번 더 만나 흥미를 더해주었던 영화 커티지(The Cottage) .
이런 어울리지 않는 장르의 만남이 어딘지 모르게 낯 익은 감이 있는데 아마 작년에 본 영화
세브란스 에서도 이런 색다른 형식의 시도를 해서 재미있게 본 기억입니다.
그래도 당시엔 그런 영화라는 걸 알고봤지만 이번 커티지는 전혀 아무런 사전지식 없이 무심코 봤다가
중간중간 등장하는 어이없는 상황과 코믹한 설정덕에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길어서 접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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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May 11th 02: 59 PERM. MOD/DEL REPLY
슬래셔와 코미디의 조합이라... 전 공포영화를 자주보는 편이 아니라... 오래된 이블데드 시리즈가 아직도 생각나곤 해요 상당히 웃겼었는데 .. :-)
2008 May 11th 03: 05 PERM MOD/DEL
이블데드 그 엉성한 해골녀석들을 보면서 웃으면서 봤던..ㅋㅋ
그래도 어렸을때 봤은땐 무지 잼난는뎅..ㅋㅋㅋ
2008 May 11th 22: 36 PERM. MOD/DEL REPLY
이런건.. 역시 소화하기 힘들어요 ㅋ
2008 May 11th 23: 07 PERM MOD/DEL
왜요~ 유머러스한게 잼나요~ ㅋㅋㅋㅋ
2008 May 12th 19: 10 PERM. MOD/DEL REPLY
톱으로 써는거 나오나요?? 전 그것만 아니면 커버가능한데...
2008 May 12th 21: 52 PERM MOD/DEL
톱은..없구요. 대신 곡갱이..라던가 칼, 삽...따위로 해치우죠..;;
이러니까 무섭네.. -_-ㅋㅋ 무슨 범죄모의도 아니고..ㅋㅋㅋ
2008 May 12th 19: 21 PERM. MOD/DEL REPLY
공포 영화는 잘보진 않지만.. ㅎㅎ
웬지 재미있을것 같기두 하고..ㅋ
2008 May 12th 21: 52 PERM MOD/DEL
이거는 공포라기 보다는 슬래셔에 가깝구요.
슬래셔지만 유머러스한 코드가 곳곳에 있어요~ ㅋㅋ 거부감만 없으시다면 한번 보시면 좋으실 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