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 위드 미 (Untraceable,2008)...클릭 한번으로 살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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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2nd, 2008 22:58
영화 프라이멀 피어 로 개인적으로 기억에 오래도록 남은 감독 Gregory Hoblit 의 최신작 킬 위드 미
말 그대로 살인에 한사람 한사람 동참한다는 의미로, 익명의 살인자는 www.killwithme.com 라는
사이트를 통해 피해자를 잔인해게 죽이는 것을 생중계합니다. 이 과정에서 사이트에 접속하는 사람이
많을 수록 이에 비례해 피해자에게 더 큰 고통을 주게 되며 이로인해 결국 죽게 된다는 내용입니다.
즉, 사이트에 접속하는 사람 하나하나가 살인에 동참한다고 볼 수 있는 거죠.
인터넷없이 하루라도 산다는 것은 상상하기 힘든 우리나라 상황에 비추어 볼때 적절한?!
소재의 영화라고 생각이 드는 영화랄까요...
[길어서 접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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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Apr 22nd 23: 47 PERM. MOD/DEL REPLY
이것도 왠지 무서울 거 같아버림 ㅡ.ㅡ;
살인..생중계 장면에서 ㄷㄷㄷ 해버릴지도; 긍데 좀 알흠다운 영화는 없는건가효?
2008 Apr 23rd 00: 07 PERM MOD/DEL
그닥 무섭진 않아요. 그냥저냥 밍숭밍숭함.
알흠다운거 찾으세요? ㅋㅋㅋ 그런건 왠지 포스팅할 맛이 잘 안나서..ㅋㅋㅋ 안 보는건 아니지만..ㅎ
2008 Apr 23rd 00: 39 PERM. MOD/DEL REPLY
소재가 좋아서 한 번 볼까, 생각 중인데 이렇게 리뷰를 보고나니 영화에 대한 기대감이 싹 가시네요.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가는 것일까, 더 궁금해지기도 하고...
실제로는 희생자를 죽이지 않고 살려둬 나중에 뭔가 이 사회와 대중에 메시지를 던지는 그런 류의 영화라면 어떨까... 기대를 하고 있었습니다만, 그건 아닌가보네요. 시간나면 한번 보러가야겠습니다. :)
2008 Apr 23rd 13: 12 PERM MOD/DEL
네..차라리 결말이라도 무언가를 경고하거나 사회적인 메세지를 담아냈다면 의미 있는 영화가 되어 괜찮았었을런지도 모르겠습니다.
감독의 뜻은 충분히 이해하는 바이나 영화가 이도저도 아닌게 되버렸다는...
하지만 고만고만하게 보면서 소재자체가 참신하니 그맛에 보면 볼만 하다고 말할수도 있겠습니다.
보는사람의 취향차도 있고하니 한번 보세요. 저도 악평이 달린걸 보면서도 봤거든요..솔직히 최악의 악평보다는 괜찮았다고 할까요? ㅎㅎ
2008 Apr 23rd 09: 32 PERM. MOD/DEL REPLY
예전에 한번 들은적이 있는 이야기군요. 다만 너무 잔인하다는 생각도 들고... 착상이 기발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나비님 블로그를 방문하면 볼 영화가 계속 늘기만 하는군요.
2008 Apr 23rd 13: 13 PERM MOD/DEL
기발하면서도 저런일이 정말 가능 하겠다 싶은 생각에 무섭기도 하더군요.
영화가 적당적당한 맛에 오히려 가볍게 볼 수 있는 수준이라 괜찮을 것 같기도 합니다. 시간내서 한번 보세요~ ㅎㅎ
2008 Apr 23rd 09: 50 PERM. MOD/DEL REPLY
공포스릴러이네요..ㅋㅋ
)가 보이네요..ㅋㅋ
스샷에 사무라이즈(맞겠죠??
2008 Apr 23rd 13: 14 PERM MOD/DEL
그럴수도? ㅋㅋㅋ 영화 한번 직접 보세요~ 그냥저냥 볼만은 한 듯 싶어요.
2008 Apr 26th 00: 02 PERM. MOD/DEL REPLY
영화관 가서 .. 몰입해서 봤다는 .. 크크크 >_<
다 보고 나니 가슴 한편으론 씁쓸하기도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엄청 가슴 아픈 슬픈 일이 남에게는 가쉽 거리 정도가 된다는 것이 ..
한국판 포스터에 찍힌 제목 'Kill with Me' .. 정말 멋진 제목 같습니다. ^^
2008 Apr 26th 14: 48 PERM MOD/DEL
국내 개봉명이 더 확~ 와 닿는 것 같죠? ㅎㅎ
근데 이 영화의 예고편에서 중요장면이 죄다 나와서 예고편 본 사람들은 영 볼맛 안 났을 것 같아요...ㅎ
2008 Apr 26th 02: 13 PERM. MOD/DEL REPLY
여기저기 눈에 많이 띄던 제목의 영화네요..
받을까 말까 망설였는데.. 아직 못보겠어요 ㅋㅋ
2008 Apr 26th 14: 48 PERM MOD/DEL
그냥 저냥 기대없이 본다면...그럭저럭 볼만할지도...
일단 소재가 재미나니까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