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자신을 뒤돌아 보세요~
Thinking! :
Jun 20th, 2007 05:54
오늘은 제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아..그렇구나 하고 느낀 것들 중에 한가지를 적고자 합니다.
살다보면 그 어떤 운 좋고 능력 좋은 사람도 별별 일을 다 겪기 마련이죠.
때론 누군가에게 미움을 받기도 하고 때론 누군가에게 욕을 먹기도, 더 아픈 마음에 상처를 받기도 하구요.
그 중에 이런 느낌 드신분 있으실꺼예요. 왜 난 자꾸 XXX 할까.. 왜 나만 XX가 되지?
제가 아는 지인중에 이런 분이 계십니다. 그 분은 제게 하소연 하시길 '왜 자꾸 자기는 무슨 말만 하면
다른 사람에게서 안 좋은 소리만 듣거나 심지어 욕을 먹냐'고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처음 욕을 먹고는 곰곰히 생각해 봤지만 도저히 그럴만한 타당한 이유가 없더라는 겁니다.
살다보면 그 어떤 운 좋고 능력 좋은 사람도 별별 일을 다 겪기 마련이죠.
때론 누군가에게 미움을 받기도 하고 때론 누군가에게 욕을 먹기도, 더 아픈 마음에 상처를 받기도 하구요.
그 중에 이런 느낌 드신분 있으실꺼예요. 왜 난 자꾸 XXX 할까.. 왜 나만 XX가 되지?
제가 아는 지인중에 이런 분이 계십니다. 그 분은 제게 하소연 하시길 '왜 자꾸 자기는 무슨 말만 하면
다른 사람에게서 안 좋은 소리만 듣거나 심지어 욕을 먹냐'고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처음 욕을 먹고는 곰곰히 생각해 봤지만 도저히 그럴만한 타당한 이유가 없더라는 겁니다.
[너무 길어서 접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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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키
2007 Jun 20th 19: 38 PERM. MOD/DEL REPLY
오....좋은글이내요~!




오늘 하루 종일 열 받았는데 이글을 보니
나비
2007 Jun 20th 20: 47 PERM MOD/DEL
ㅎㅎ 좋은글까지야..주절주절 쓸데없는 말들이죠..
FLARE
2007 Jun 20th 23: 31 PERM. MOD/DEL REPLY
6년간 여자친구 없는 저는 .... ㅠㅠ
나비
2007 Jun 21st 02: 24 PERM MOD/DEL
그건..유로파님이 달팽이라서 그래요..히히히
특급앙마
2007 Jun 21st 08: 10 PERM. MOD/DEL REPLY
글쓸때...특히나 조금 이슈가 되고 있는 사항대한 자신의 생각을 옮기거나
민감한 문제에 대한 글을 올릴땐 정말 고민이 많죠.
여러사람이 와서 볼 수가 있으므로...
그 모든 사람을 감안해서 글을 쓸 수는 없지만 최대한 다수를 생각하며
글을 적는게 올바르다고 생각합니다.
나비
2007 Jun 21st 22: 03 PERM MOD/DEL
네.. 저두 그렇다고 생각해요.
자신의 블로그에 뭐라 적든 할말은 없지만, 되도록이면 그렇게 적어주면 고맙죠~
근데 그렇게 적는것도 쉽진 않은듯?
Bangz
2007 Jun 21st 18: 22 PERM. MOD/DEL REPLY
여자친구 없으신 분들은 그나마 숫자라도 더듬어서 세아리기라도 하시죠..
전 언제 였는지 기억도 안나요..어~엉엉
나비
2007 Jun 21st 22: 05 PERM MOD/DEL
ㅎㅎ 좋으신분 생기실꺼예요~ 걱정마삼!!
푸리아에
2007 Jun 22nd 14: 40 PERM. MOD/DEL REPLY
오우 이런 멋진말을 ..
나방님 다르게 보여요! (공격적어투모드)
나비
2007 Jun 23rd 07: 28 PERM MOD/DEL
흥!!
푸삼촌 이런식으로 나오면 곤란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