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각속의 특별함..그리고,
Thinking! :
Apr 18th, 2007 02:53
지금와서 하는 얘기지만 난 어렸을때 난 정말 대단한 사람이라는 착각 속에 살아왔던거 같다.
뭐든 내가 하고싶은데로 굴러갈 것이며, 난 당연히 성공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 또한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세상은 나를 중심으로 돌고, 모든 이들은 내가 있기에 존재하는 것이라고 믿었다.
그래서 난 뭔가를 안해도 가만히 있기만 해도 다 될줄 알았다.
고등학교때는 당연히 대학생이, 대학생때는 당연히 졸업해서 뭔가 대단한 것을 보여줄수 있을줄 알았다.
이런 현실이 깨진것은 그리 길지 않았다. 군 전역후 나는 세상이 만만한게 아니구나. 내가 뭔가를 하지
않고서는 그 무엇도 얻을수 없음을 뒤늦게 나마 깨닫게 되었다.
'흐르는 강물에선 가만히 있어도 뒤쳐진다.' 라고 했던가?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예전의 나와 같은 착각속에 빠져 있을지도 모르겠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특별해 지고 싶다면 자기 스스로가 강물을 헤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뭐든 내가 하고싶은데로 굴러갈 것이며, 난 당연히 성공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 또한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세상은 나를 중심으로 돌고, 모든 이들은 내가 있기에 존재하는 것이라고 믿었다.
그래서 난 뭔가를 안해도 가만히 있기만 해도 다 될줄 알았다.
고등학교때는 당연히 대학생이, 대학생때는 당연히 졸업해서 뭔가 대단한 것을 보여줄수 있을줄 알았다.
이런 현실이 깨진것은 그리 길지 않았다. 군 전역후 나는 세상이 만만한게 아니구나. 내가 뭔가를 하지
않고서는 그 무엇도 얻을수 없음을 뒤늦게 나마 깨닫게 되었다.
'흐르는 강물에선 가만히 있어도 뒤쳐진다.' 라고 했던가?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예전의 나와 같은 착각속에 빠져 있을지도 모르겠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특별해 지고 싶다면 자기 스스로가 강물을 헤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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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Apr 18th 18: 40 PERM. MOD/DEL REPLY
아이고.. 저는 제자리에 머물기도 빡세네요. -,.-;;
2007 Apr 19th 00: 07 PERM MOD/DEL
ㅋㅋ 전 매일 뒤로 밀려나고 있는..;;
강물을 헤치고 나가며 살려니가 너무 힘드네요.
2007 Apr 19th 14: 21 PERM. MOD/DEL REPLY
저도..착각속에서..^_^
2007 Apr 21st 19: 53 PERM MOD/DEL
ㅎㅎ 누구나 그러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