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tyona 그리고, 늦은 새벽의 잡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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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4th, 2007 03:37

늦은새벽에 들으면 더 즐거운?! 노래... 라고 오늘 문득 생각이 든 노래.
문득 잠들기전 틀어둔 노래에 흘러 다와서 한참을 들었다. 역시 새벽은 나같이 감성에 무딘 사람도
감성적 이게끔 만드는 무언가가 있다보다. 그렇다고 지금 내가 감성적이란건 아니지만..뭔 소린지..;;
헛소리 하는걸 보아 평소의 제 정신이 아닌것은 확실함.
오래전 EP앨범을 친구녀석 CDP로 듣곤 잊어버린 녀석들인데 이번에 길고 긴 시간동안 완성한 1집이
나왔나 보다. 네스티요나 라는 이름다운 사운드가 느껴졌다고나 할까? 아무튼 그런 느낌이다.
개인적인 생각으론 우리나라도 이런 인디음악들이 많이 나와줘야 할텐데.. 하지만 정작나 조차 인디앨범을
사 본적이 거의 없다. 예전에 언니네 이발관 이랑 몇몇 그룹들을 사 본적이 있긴 하지만...
그러고 보니 예전 인디음악을 무쟈게 좋아해서 늘 사모으던 고딩때 친구 녀석이 있었는데, 결국엔 어디
인디밴드 세션으로 갔다는 소식까지 들었는데 어찌되었나 모르겠다. 국내 인디그룹 싹 뒤지면 운 좋게
발견 할수 있을려나?
아무튼, 유난히 많은 잡념들을 생각나게끔 하는 새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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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puRiaE]
April 16, 2007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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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060721 Soundday
솔리스트 빅밴드 in Evans 솔리스트 빅밴드의 공연은 차분하고 적당히 들뜨는 면에서 좋았습니다. 여성 재즈보컬리스트의 목소리(사람에 상관없이)를 좋아하는 터라 서서보긴 했지만, 참 좋았더랬죠. 눈뜨고코베인 in Freebird 80년대에서 타임워프를 하여 막 튀어나온 밴드 같았습니다. 직설적이면서도 생각해볼만한 가사도 신선했구요. (아버지는 말하셨지 아들아 넌 지구를 지키지 말거라 지구를 지키는 사람은 따로 있단다. 같은 가사) 네스티요나 in..














Bangz
2007 Apr 14th 20: 35 PERM. MOD/DEL REPLY
오호~ 사운드 사랑스러운데요..
나비
2007 Apr 15th 21: 40 PERM MOD/DEL
앗..이런 녀석도 괜찮지 않나요? ㅎㅎ 왠지 요런게 요즘엔 끌리려고 하네요~:D
니키
2007 Apr 15th 22: 23 PERM. MOD/DEL REPLY
커버만 보면 외국 데스메탈같삼 ㅋㅋ
비도 오는데 좋은곡 잘 듣고 갑니다^^
나비
2007 Apr 16th 03: 20 PERM MOD/DEL
때마침 오늘 비가 와 주니 더 좋으네요.
저도 생각나김에 얘네들 EP앨범을 다시 들어보고 있는 중입니다~ㅎㅎ
푸리아에
2007 Apr 16th 13: 07 PERM. MOD/DEL REPLY
네스티요나. 예전에 홍대에서 라이브로 들었던적이 있었는데 꽤 괜찮았던 기억이 나네요.
보컬 사진도 찍어서 올려논게 어딘가 있었는데 ..
아 찾았습니다. 트랙백 보낼께요~
라고 하고 트랙백을 보냈는데 보낼 수 없다고 나오네요 -_-;
아쉬운대로 수동 링크~!
http://www.puriae.com/2460473
나비
2007 Apr 17th 00: 58 PERM MOD/DEL
아하~ 그러보고니 예전 그 포스팅이구만요?
트랙백은 휴지통에 계시길래 다시 모셔왔어요..스팸으로 분류된건가 -_-
암튼 요즘 네스티요나 너무 사랑스러워요~ 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