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잘데기 없는 경험 문답놀이~
정말이지 오랜만에 긴긴 문답놀이네요.. 이미 하신분들도 계실테고, 저도 이번에 정호씨 께서 친히
저를 간택해 주셨기에 생각나는데로 휘갈겨 봤습니다.
그나저나 예전에 한때 요런 놈들이 꽤나 많았는데 한동안 뜸하다 간만에 하니까 버거워 진다는..
예전에는 100문답놀이도 하고 했는데..쩝..그땐 어찌한건지..
암튼, 이런 문답놀이의 장점은 딱히 쓸꺼리 없을때나 뭔가 적어야 할꺼 같은 압박감이 들때 때우기로
그만이라지요..후후 -_- 하지만 전 절대 그런 불순한 용도 아니예요..그럼요 그럼그럼~(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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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쓸데없는 경험문답
1. 자신과 동일한 연도에 태어난 동전을 보며 세월을 느껴봤다. 81년에 발행된 10원짜리 동전을 하나 가지고 있다. 보면 나도 많이 늙었다는 생각을 한다. 2. 분위기 낸다고 엄마 와인잔에 포도주스 따라서 먹어봤다. 그런 적은 없다. 3. 항상 세뱃돈 더 받는 언니 오빠(또는 형 누나)가 질투났다. 장남이라 그런 경험은 없었다. 외가에서도 가장 나이가 많았고, 친가친척들은 나보다 너무 나이가 많아서 주는 입장이었으니까. 4. 나이 먹으면 띠(양띠,..
Subject: 쓸데없는 문답 (From 신짱, 나비)
1. 자신과 동일한 연도에 태어난 동전을 보며 세월을 느껴봤다. 험하게 다루어진 동전을 보면 '너도 나만큼 고생했구나'한다. -_- 2. 분위기 낸다고 엄마 와인잔에 포도주스 따라서 먹어봤다. 맥주컵에 맥콜? 3. 항상 세뱃돈 더 받는 언니 오빠(또는 형 누나)가 질투났다. 질투는 그다지.. -_- 돈 받는 게 좋긴 했지만, 못 받으면 아쉽긴 했지만 질투같은 건 없음 4. 나이 먹으면 띠(양띠, 원숭이띠 등)도 바뀌는 줄 알았다. 띠 같은 건 애초에..
Subject: 경험문답 ~~~
클릭 1. 자신과 동일한 연도에 태어난 동전을 보며 세월을 느껴봤다. 니도 마이 묵었네^^ 2. 분위기 낸다고 엄마 와인잔에 포도주스 따라서 먹어봤다. 그냥 병채로 마시는 걸 좋아함 나발불어~ 3. 항상 세뱃돈 더 받는 언니 오빠(또는 형 누나)가 질투났다. 세배 할때 잔다..귀찮다.. 안하고 안받기.. 4. 나이 먹으면 띠(양띠, 원숭이띠 등)도 바뀌는 줄 알았다. 모른다..그냥...
Subject: 쓰잘데기 없는 경험 문답놀이~
또 이런거 시키면 비오는날 먼지나도록 맞고 한대 더 맞는다 -ㅅ-..=-=-=-=-=-=-=-=-=-=-=-=-=-=-=-=-=-=-=-=-=-=-=-=-=-=-=-=-=-=-=-=-=-=-1. 자신과 동일한 연도에 태어난 동전을 보며 세월을 느껴봤다.그런적 없다.2. 분위기 낸다고 엄마 와인잔에 포도주스 따라서 먹어봤다.여친도 아니고 엄마랑??3. 항상 세뱃돈 더 받는 언니 오빠(또는 형 누나)가 질투났다.외동이어서...4. 나이 먹으면 띠(양띠,..
Subject: 쓸데없는 문답
1. 자신과 동일한 연도에 태어난 동전을 보며 세월을 느껴봤다. 친구들한테 89년도 100원짜리를 200원하고 바꾼 적은 있다 ; 2. 분위기 낸다고 엄마 와인잔에 포도주스 따라서 먹어봤다. 그런 적은 없다... 3. 항상 세뱃돈 더 받는 언니 오빠(또는 형 누나)가 질투났다. 집안에서는 장녀고, 친척들 사이에서는 막내인 우리집이지만... 워낙에 식구가 많아서 만원짜리 정도만 돌려도 엄청난 숫자 'ㅅ') 일단 우리집은 2명이라 명절은 큰 손해다.....





















2007 Mar 16th 09: 38 PERM. MOD/DEL REPLY
헉 어렸을때부터 복덩어리였삼? +_+ ;;;;;;;
너무 많아서 읽다가 중도포기;;
2007 Mar 17th 06: 32 PERM MOD/DEL
또또, 그 복덩어리..-_-ㅋ 나 아니라니까요..
하긴 좀 많죠? 저도 적다가 중간에 한번 쉬었음..
2007 Mar 16th 10: 38 PERM. MOD/DEL REPLY
청소년 요금...청소년 요금...청소년 요금...ㅎㅎㅎ
새뱃돈을 독점하셨군요^^
2007 Mar 17th 06: 32 PERM MOD/DEL
왜..다들 있지 않나요? 그런날은 행운의 럭키데이~
전 수십년간 세뱃돈 독점계약 했어요..후훗
2007 Mar 16th 13: 48 PERM. MOD/DEL REPLY
군대에선 늘~ 배고픈 법이지요...
2007 Mar 17th 06: 33 PERM MOD/DEL
맞아요.. 늘 배고파요..ㅠㅠ
2007 Mar 16th 16: 49 PERM. MOD/DEL REPLY
가출 할 맘은 일단 먹어보셨군요.., 전 아버지께서 엄하셔어 가출은 꿈도 못 꿔봤어요..ㅋㅋ
그나저나 쿨피스 말씀하시니.., 시원하게 한 잔 생각 나는군요..
2007 Mar 17th 06: 33 PERM MOD/DEL
가출은 무슨요..그냥 잠시 외출? 낄낄.. 순간의 욱~하는 삐짐이라고나 할까..;;
쿨피스 요즘에도 나오죠? 전에 마트에서 본거 같은뎅~히히
2007 Mar 16th 19: 04 PERM. MOD/DEL REPLY
오메
...............
나비쒸는 항상 욱신한 과제물을
깔끔쟁이시군요...웹상으로봐도 그렇게 보이던데 ㅋㅋ
2007 Mar 17th 06: 35 PERM MOD/DEL
낄낄 완전 큰거 안겨다 드린건가요? 후후
마지막에 보시곤 헉! 하셨을꺼 같아요~ 그다지 깔끔쟁이는 아니예요.
지금 책상위만 봐도..
2007 Mar 17th 11: 50 PERM. MOD/DEL REPLY
꺄오~~~~
+_+ 빠른 시일 내로 해서 트랙백 연결해드릴게요.
근데 이거 생각보다 양이 많네요. 귀찮..-.-
2007 Mar 17th 21: 17 PERM MOD/DEL
낄낄 백마탄환자님을 향한 저의 마음이예요..ㅋㅋ
그럼 정성어린 트랙백 기댕길께효~
2007 Mar 22nd 21: 38 PERM. MOD/DEL REPLY
아놔 맨날 이런것만 시킨단 말이오..
공짜로 뭐준다거나 그런거 시키셈 -ㅅ-
2007 Mar 23rd 03: 58 PERM MOD/DEL
왜요..진심어린 나의 관심인데?
너무 좋아서 앙탈부리는거요? 낄낄
2007 Mar 23rd 13: 28 PERM. MOD/DEL REPLY
트랙백 안 쏴져요.. ㅠㅠ
2007 Mar 24th 21: 10 PERM MOD/DEL
엥..왜그러지..티스토리에서는 지금 쏴보니 잘되는뎅..이상하당..;
2007 Mar 25th 07: 47 PERM MOD/DEL
나비님도 같은 증상을 보이셨다는 코멘트 봤습니다..
어찌 이런...ㅠㅠ
2007 Mar 26th 01: 11 PERM MOD/DEL
이상해요. 방즈님이랑만 그런거 같아요. 호스팅받고 있는 서버의 문제인건가..이상하네요 -_-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