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거탑, 그리고 장준혁
Thinking! :
Mar 12th, 2007 03:23
흑흑..잔주녁..
아놔 토요일 방영분에서도 눈물 쥘쥘 모드였는데 결국 막방에서 날 울려 버렸다.
토요일 방송분도 너무 슬프고 특히, 중간에 수술 장면에서 개복후의 그 암담하고도 믿을 수 없던 그 장면은
너무너무 슬펐다.
아아~ 성게군 심정이 나의 마음이군하... 장준혁 왜 죽어..흑흑, 사실 난 몇 주 전만해도 장준혁 마구
욕하면서 원작대로 죽어야 한다고 조낸 핏대 세우면서 말했던 냄비 시청자이지만..;;
일요일 막방 방영분은 정말이지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 슬픈장면들 뿐이었다.
개인적으로 장준혁이 간성혼수상태의 빠진 장면과 끝부분의 죽은 장준혁을 맞이해야 했던 어머니의
등장장면은 그야말로 눈물 쥘쥘샷.. 혼수상태에 빠진상태에서도 친구인 최도영의 목소리만은 알아보면서
일어서고 싶다는 그 말, 자식의 죽음을 보고는 울음소리 조차 나오지 않던 어머니..
생각 같아선 요거 동영상으로 편집에서 올리고 싶지만 요즘 시기가 시기인지라..
대신 장준혁의 혼수상태 장면을 음성으로나마 업!
아.. 다시 들어도 가슴이 뭉클해지는것이..정말이지 첫회부터 놓치지 않고 다 봤었는데, 정말 챙겨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진짜 이렇게 끝날껀 알고 있었지만 그냥 끝나니 너무 아쉽고 슬프고..
진짜 비기닝으로 다시 속편 제작이라도..
..그나저나, 결국 문상명교수는 한번도 안나오는 거군하...
토요일 방송분도 너무 슬프고 특히, 중간에 수술 장면에서 개복후의 그 암담하고도 믿을 수 없던 그 장면은
너무너무 슬펐다.
아아~ 성게군 심정이 나의 마음이군하... 장준혁 왜 죽어..흑흑, 사실 난 몇 주 전만해도 장준혁 마구
욕하면서 원작대로 죽어야 한다고 조낸 핏대 세우면서 말했던 냄비 시청자이지만..;;
일요일 막방 방영분은 정말이지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 슬픈장면들 뿐이었다.
개인적으로 장준혁이 간성혼수상태의 빠진 장면과 끝부분의 죽은 장준혁을 맞이해야 했던 어머니의
등장장면은 그야말로 눈물 쥘쥘샷.. 혼수상태에 빠진상태에서도 친구인 최도영의 목소리만은 알아보면서
일어서고 싶다는 그 말, 자식의 죽음을 보고는 울음소리 조차 나오지 않던 어머니..
생각 같아선 요거 동영상으로 편집에서 올리고 싶지만 요즘 시기가 시기인지라..
대신 장준혁의 혼수상태 장면을 음성으로나마 업!
아.. 다시 들어도 가슴이 뭉클해지는것이..정말이지 첫회부터 놓치지 않고 다 봤었는데, 정말 챙겨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진짜 이렇게 끝날껀 알고 있었지만 그냥 끝나니 너무 아쉽고 슬프고..
진짜 비기닝으로 다시 속편 제작이라도..
이상 하얀거탑 종방회보고 잠 못이루는 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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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Daisy's Blog
March 13, 2007 10:41
DELETE
Subject: 소나무야, 소나무야,, 언제나 푸른 네 빛..
오늘 출근길에 들은 사연을 하나 먼저 소개하렵니다. 모양의 남자친구는 어제밤 모양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아는 분이 돌아가셨어. 마음이 너무 아파 맥주 사러 나가 ㅜㅠ' 모양은 걱정도 되고 누가 돌아가신건지 궁금하여 물었습니다. '누구? ㅡㅜ 왜 돌아가셨는데? ... ... '장준혁 과장님이 암으로 ..... ' '@@;;' +++ 매일 아침 아홉시에 방송되는 라디오 '오늘 아침 이문세입니다.'에서 들은 사연과, 그 사연에 이어지는 (한회도 안빼먹..






















2007 Mar 12th 10: 17 PERM. MOD/DEL REPLY
훌쩍 ㅡㅜ
나비님,, 거탑 OST 에서 밥이김의 '소나무' 좀 부탁해요. ㅡㅜ 훌쩍,,
2007 Mar 13th 03: 38 PERM MOD/DEL
에..제가 확인 너무 늦어서..ㅎㅎ 근데 제 쥬크박스에 있었어요..
그 노래가 있은지 꽤..됬죠? 아..메일로 보내달라고 하신건가..-ㅅ-
암튼 너무 슬펐어요..흑흑
2007 Mar 13th 10: 39 PERM MOD/DEL
걍, 듣고싶다는 거였어용.
흑, 그저 슬프다는걸로는 표현안되는 이 아쉽고 허전한... ㅜㅠ
2007 Mar 14th 03: 33 PERM MOD/DEL
아..정말이지 심리적 공황상태예요..
입회비내고 김명민 팬클럽에라도 가입해야하나..-ㅅ-ㅋ
2007 Mar 12th 11: 12 PERM. MOD/DEL REPLY
과연 시즌2가 나와줄까요?......
장준혁의 죽음을 애도..
2007 Mar 13th 03: 38 PERM MOD/DEL
뭐 그냥 바램이죠..ㅎㅎ 진짜 장준혁 왜 죽은거얏..흐흑..
2007 Mar 12th 12: 07 PERM. MOD/DEL REPLY
하얀거탑... 첨 무슨 내용인줄 몰랐는데...
찬찬히 읽어보니 드라마 제목이네요.. ^^;;;
티비를 안 본지 오래되서 잘 몰라요.
저 같은 사람이 있을까요?
좋은 하루되세요.
2007 Mar 13th 03: 40 PERM MOD/DEL
ㅎㅎ 뭐 저도 티비 거의 안보는데요.. 주요 드라마들만 골라서 꼭 보는 편이예요.
저도 기타 예능이라 오락프로는 안본지 꽤 됬답니다..ㅎㅎ
2007 Mar 12th 19: 14 PERM. MOD/DEL REPLY
저도 못봐서

재미있다는 얘기는 많이 들었어요
2007 Mar 13th 03: 41 PERM MOD/DEL
에~ 횽은 볼꺼 같았는데.. 이런 형식의 드라마가 한국서는 잘없어서 잼나게 잘본거 같아요.
횽도 나중에 시간되면 몰아서 한번 봐보세요~:)
2007 Mar 13th 02: 40 PERM. MOD/DEL REPLY
재미있다고 많이 그러더라고요.
근데 뭐.. 마지막화 방영하기도 전에
'누구 결국 죽음'이라는 기사 다 뜨고-_-
(원작이랑 같다고 해도 말이지..)
정말 김빠지는 찌질이 인터넷 기자들..;;
2007 Mar 13th 03: 42 PERM MOD/DEL
ㅎㅎ 전 인터넷 일부러 피해다녔어요.. 하긴 알고 있었지만요..
내용 뻔히 다 알고 있는데 이렇게 슬프고 가슴이 쨘~해지는 드라마는 이게 처음인거 같아요.
흑흑..장준혁이 그다지 착한 캐릭도 아니었지만, 마치 우리들의 모습을 보는것 같아
보는내내 마음이 쨘~했다는..
2007 Mar 14th 18: 45 PERM. MOD/DEL REPLY
장교수와 마지막까지 함께 하지 못했어요 ㅜㅜ)
2007 Mar 15th 03: 48 PERM MOD/DEL
아..닥본사 못하셨군요? 닥재사라도 꼭 하시길..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