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급공지!! 입니다. 할말이...
Diary :
Mar 4th, 2007 09:47
그게... 더위 사가세요~~
ㅋㅋ 오늘은 정월대보름~ 그래서 한번 적어봤어요.
저는 정말정말 여름이 싫어하는지라 불쌍한놈 도와주신다고 생각하고
제 더위 한주먹씩만 좀 가져가세요~흑흑
더운게 너무 싫어요. 아니면 집에 에어콘 한대 놔주셔도 되고..;;
오늘 비가 온다고 해서 둥글둥글 달님은 보기 힘들듯하고, 요 몇일 비가 와서 쑤신
허리나 부여잡고 그냥 집에서 티비나 봐야겠어요~
그럼 오늘 하루도 즐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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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Mar 4th 22: 39 PERM. MOD/DEL REPLY
내가 서울에만 살았어도 언니 더위 가져갈텐데ㅡㅡ;;

동네가 동네이다보니
2007 Mar 4th 22: 55 PERM MOD/DEL
하긴..-ㅅ- 저도 니키횽 심정은 이해해요..;
거긴 완전 찜통이니..
2007 Mar 5th 15: 33 PERM. MOD/DEL REPLY
제꺼도 좀 사가세요-_-);;
2007 Mar 6th 19: 05 PERM MOD/DEL
이미..너무 사가서 인지 오늘 너무 춥더군요 -ㅅ-ㅋ
2007 Mar 5th 21: 16 PERM. MOD/DEL REPLY
올 여름도 미친 넘 마냥 나체로 살 것 같습니다.

예전엔 여름과 겨울 중 여름이 싫었고 그나마 겨울이 나았습니다.
여름엔 찌는 듯한 더위에 옷을 다 벗어도 더우니.. 더 이상 어떻게 할 수가 없지만, 겨울은 추울 땐 옷이라도 껴입으면 되니까.. 겨울이 나있지요.
요즘엔.... 겨울도 싫습니다..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추운 것도 견디기 힘드네요.
2007 Mar 6th 19: 06 PERM MOD/DEL
나체 ... 전 그정돈 아닌데.. 전 바지는 입어요..하하하
여름 정말 싫죠.. 피부껍데길르 벗고싶다니까요..;;
겨울엔 추우면, 내복을 입으세요. 난방비도 절약되고 좋아요~ㅋㅋ
내복입는게 뭐 나쁜거도 아니고..
2007 Mar 6th 17: 16 PERM. MOD/DEL REPLY
전 이미 많이 팔아서...ㅎㅎㅎㅎ
2007 Mar 6th 19: 07 PERM MOD/DEL
- _- 너무 팔으셔서 그런지 눈도 내렸어요..ㅋㅋㅋ
2007 Mar 7th 19: 29 PERM. MOD/DEL REPLY
대보름인데 땅콩, 호두 먹을 생각도 못했군요. 분명히 하루 전까지 기억했었는데...
2007 Mar 8th 03: 31 PERM MOD/DEL
ㅎㅎ 이번 대보름엔 달도 보이지도 않고 일부지역엔 비도 오고 해서 인지 깜빡하셨나 봐요.
전 아침부터 호두깨다가 입술깨물어서 아파죽는줄 알았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