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면 슬픈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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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2nd, 2007 04:36
아..요즘 돈도 궁한데 이녀석이라도 집에 모셔둬야 하는걸까..
작년 일본으로 간 한 여인네 가 귀국시 사다준다고 했으니 기다려 봐야지..절대 압박 아님..;;
어릴땐 구정이나 신정 지나면 비록 엄마한테 VAT를 지불했지만, 남은돈으로 세뱃돈으로 맛난거 사먹고
친구들이랑 옷사러 가고 했는데 이건 뭐 나이드니 얄짤없네..
늘 명절지나면 부자가 되었으나 이젠 나이 좀 들었다고 반대현상!! 왜왜왜!! 흑..
나이드는게 이래서 슬픈건가..
이상 돈없다고 투덜투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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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Feb 22nd 05: 34 PERM. MOD/DEL REPLY
늙은이 _
2007 Feb 23rd 03: 47 PERM MOD/DEL
헉!! 당신이 그럼 안되는거 아니욧!!!
2007 Feb 22nd 05: 44 PERM. MOD/DEL REPLY
500이면 탕수육이..흠///
2007 Feb 23rd 03: 48 PERM MOD/DEL
흠...-_- 하필 탕슈.. 탕슈가 급 땡기는 구랴~
2007 Feb 22nd 08: 03 PERM. MOD/DEL REPLY
땡겨드릴수는 있어요.

제 직업중의 하나이니... 푸헤헤헤;;;
대신 선이자 50%에 연100%입니다.
따뜻한 간이나 신장도 받아요..
괜찮은 조건이죠?
2007 Feb 23rd 03: 49 PERM MOD/DEL
늘푸른사채?! 아하! 만원짜리가 푸르팅팅하니까 늘푸른..ㄷㄷㄷ
악덕고리대금업자 같으니!! 이자 부당하게 많이 때면 신고해버릴테얏!
간이나 신장은 이제 땔것도 없수 이미..후후후후
2007 Feb 22nd 09: 58 PERM. MOD/DEL REPLY
앗! 마네키네코! 저게 왼손 오른손이 각자 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는건데, 양손을 들고 있으니.. 모든 복을 받겠다는 심뽀인가.. 여튼 귀엽네요^^; 근데 연배가 어찌 되시길래 오백씩이나.. ㄷㄷ;;;;
2007 Feb 23rd 03: 50 PERM MOD/DEL
앗 마네키네코 아시네요~:) 일본가면 흔하디 흔한..천엔샵가도 있고..;;
연배가 문젠간요..오백은 나이어려도 좋아요..-ㅅ-ㅋ 많으면 많을수록 오천으로 적을껄 그랬나...
2007 Feb 22nd 10: 37 PERM. MOD/DEL REPLY
VAT...좀 많았어요;;
2007 Feb 23rd 03: 51 PERM MOD/DEL
그게..말이 VAT지..완전 띠이는 수준이 사채업자수준..T^T
2007 Feb 22nd 13: 40 PERM. MOD/DEL REPLY
저는 아직 VAT 안뜯겼어요 ㅎㅎ
언제 청구서 날아올지 몰라서 조용히 보관중 ㅡㅡ;;
2007 Feb 23rd 03: 51 PERM MOD/DEL
오~ 운 좋은데요..? 언제 들이닥칠지 모르니 고이고이 간직하센..;;
2007 Feb 22nd 16: 04 PERM. MOD/DEL REPLY
옛날에 받은 거 모두 돌려줘야 하는 겁니다. -_-;;
축의금도 그런 거지요. T^ T
2007 Feb 23rd 03: 52 PERM MOD/DEL
맞아요.. 도로 뱉어내야 하는거죠..T^T
축의금도 그래요 맞아요. 사람이 은근히 점점 치사해 진다니까요..ㅋㅋㅋ
2007 Feb 22nd 18: 10 PERM. MOD/DEL REPLY
ㅡㅡ;; 나이는 숫자일뿐..

어디가도 27이라고 뻥치고 다님
2007 Feb 22nd 23: 39 PERM MOD/DEL
오~ 니키님은 뻥이 먹히실 정도의 동안이신가 봅니다~:D
2007 Feb 23rd 03: 52 PERM MOD/DEL
진짜?? 그럼 니키횽이 제 동생하세요..낄낄..
2007 Feb 22nd 23: 39 PERM. MOD/DEL REPLY
ㅎㅎ 저는 아직까지는 학생이라 새뱃돈을 주시더군요~ :D
내년부터는 저도 얄짤 없을듯... ㅠㅠ
2007 Feb 23rd 03: 53 PERM MOD/DEL
후훗 이젠 얄쨜없는 겁니다...첨에는 안받으면 그만이죠?
시간 지나면 받기는 커녕 주어야 한담니다..낄낄
2007 Feb 23rd 10: 55 PERM. MOD/DEL REPLY
공감가는 제목이라 뜨끔했는데.., 에잇~ 난 또 뭐라고...ㅋㅋㅋ


이젠 그 맘 느낄 수 있도록 조카나 동생들에게 선심 베푸시지요..헤헤;;;
나이 들어 슬픈 건 하나 둘 늘어 가시겠지만.., 나이들어 서러운 사람도 있답니다..푸하하핫
2007 Feb 24th 01: 03 PERM MOD/DEL
한명 낚은거센? ㅋㅋㅋ
선심 베풀기 싫어요. 정작 저는 VAT로 워낙 많이 띠여서 싫다구요..ㅠㅠ
특히나 요즘엔 단가가 올라서 -_- 쩝..
그나저나 나이들어서 서럽다니..이거 저까지..어흑..T^T
2007 Feb 23rd 18: 32 PERM. MOD/DEL REPLY
꼬맹이 생기고 난 후론,
명절때 제가 뿌린 돈.. 꼬맹이가 죄다 회수해 줍니다 ^^;;
그저 고마울 뿐이죠
2007 Feb 24th 01: 04 PERM MOD/DEL
오호! 그럼 저도 어서 결혼해서 애를!!
이거 악순환의 반복인가요..애가 다시 회수 다시 또 띠이고 다시 회수..무한 반복..
이래서 인생이란 돌고 돈다는 것이군효...
2007 Feb 23rd 23: 49 PERM. MOD/DEL REPLY
아 작년말에 일본 갔을때 살라다가 말핬다죠.
너무 흔한거 같아서;
2007 Feb 24th 01: 05 PERM MOD/DEL
맞아요..여기저기~ㅎㅎ 그래도 왠지 전 정이 가는게 좋더라구요.
귀엽기도 하고..고양이 말고 너구리 였나요? 그것도 있었던거 같은데..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