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막한 트랙백놀이..
Diary :
Feb 9th, 2007 03:28
오랜만에 즐겨보는 트랙백을 돌려보아요~놀이
니키 님이 간만에 넘겨 주셨는데 주제는 단순하다. 바로 주제는...
내가 생각할때는 이상하지 않은데..남들이 볼때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취미나 특성은 ?
음..글쎄 자신이 생각할때는 모든게 이상하지 않다고 생각하니..의외로 힘든 주제인듯..
곰곰히 생각해봐도 딱히 확~튀는 성격은 아니라..딱히 생각은 안난다.
그래도 남들과 똑같진 않으니, 생각나는데로 끄적끄적 해봤음!!!
[길어서 접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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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I Love Rock N Roll !!!
Febuary 9, 2007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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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트랙백 놀이^^
어디서 본건데 기억이 ㅡㅡ;; 내가 생각할때는 이상하지 않은데.. 남들이 볼때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취미나 특성은 ? (생각나는데로 적어주세요) #..속옷이 많으면 좋은건지 알고 (최..
Tracked from Bangz::belbangz.com
Febuary 10, 2007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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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다른이와 구별 되는 나만의 특이 사항..
간만에 찾아온 트랙백 놀이를 선물로 주신 분은 스물여덟이라는 애칭으로 통하는 Nikkisixx님입니다.. :P 일 전에 늘푸른꿈님의 블로그에서 본 트랙백 놀이는 책을 잘 못 골라 원하지 않게 실패..
Tracked from Am I Musician?
Febuary 10, 2007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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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트랙백 놀이 from 나비
나비님으로부터 날아온 트랙백 릴레이입니다.내가 생각할 때는 이상하지 않은데 남들이 볼 때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취미나 특성은 ?@ PC통신하다 사고치다.아주 어릴 때부터 기계에 친근함..
Tracked from RSS 웹검색 태그2
Febuary 16, 2007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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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나비의 일상생활 :: 짧막한 트랙백놀이..
내가 생각할때는 이상하지 않은데..남들이 볼때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취미나 특성은 ? 어려워요 모르니 그래도 트랙백은갑니다. 고맙습니다.























2007 Feb 9th 09: 30 PERM. MOD/DEL REPLY
깔끔한 성격 부러워요!!ㅋㅋ
하지만 책상을 들고 다녔다니...ㅋ대단하심~~
저는 산타 할아버지를 믿어본 적이 없네요;;;(이런 영악한 어린이!)
2007 Feb 10th 04: 06 PERM MOD/DEL
에..진짜요? 어릴때부터 세상에 일찍 눈을 뜨셨군요.
전 부모님이 완벽 범죄를 하셔서인지 몰랐어효..흑흑
2007 Feb 9th 17: 32 PERM. MOD/DEL REPLY
크헉;; 사례1,2는 그러려니,, 하다가 책상껀에서는 지대 특이하심!! ㅋㅋ
아마도 제 주변인중에 나비님이 있었다면, 전 두고두고 '내 친구중에 말야 @$%^
2007 Feb 10th 04: 07 PERM MOD/DEL
왜효..ㅋㅋ 깔끔히 살고파서요..ㅋㅋ 근데 제가 돌이켜 생각해보니 특이하긴 해요..;;
친구녀석들이 가끔 이 얘기해요..안그래도..
2007 Feb 9th 19: 38 PERM. MOD/DEL REPLY
3번 대단하심..와....
1번은 추억이죠 추억
2007 Feb 10th 04: 08 PERM MOD/DEL
헷~유년시절의 나도 저런때가 있었구나..하는 추억~ㅎㅎ
3번은...워낙 그런쪽에 민감해서..;;
2007 Feb 9th 19: 50 PERM. MOD/DEL REPLY
첫번째와 두번째는 전혀 이상 하지 않은데.., 세번째 사례는 무지 특이하군요..ㅎㅎ
무슨 결벽증 비슷한 증상 있는 것 아니오..ㅋㅋ
2007 Feb 10th 04: 09 PERM MOD/DEL
맞아요. 한때는 그래서 애들이랑 도시락도 같이 안먹었었죠 -ㅅ-
혼자 책상에 신문지 깔고 먹은적도 ;; 아놔 제가 생각해도 이상하네요..
2007 Feb 10th 03: 14 PERM. MOD/DEL REPLY
아이쿠~ 당첨 고맙습니다. -_-;;
2007 Feb 10th 04: 09 PERM MOD/DEL
당첨 되셨으니 한턱 쏘셔야죠? 트랙백말고 다른것도 쏴주센~
2007 Feb 10th 13: 00 PERM. MOD/DEL REPLY
저는 책상에 그다치 큰 불만은 없었는데
맘에 안드는건
책상 밑에 붙어있는 수많은 껌들.. -_-
2007 Feb 10th 21: 26 PERM MOD/DEL
맞아요..그게 왜 거기 그렇게나 붙어있는건지 -ㅅ-;
아놔 모르고 밑에 손넣었다가는..ㄷㄷㄷ
2007 Feb 12th 22: 08 PERM. MOD/DEL REPLY
결벽증..나방군?

울 회사에 약간의 결벽증을 가진 직원이 있다우..
그래도 다행인게 부부가 그래서...
좀 색다른건 형수는 대리님 칫솔을 막쓰는데...대리님은 싫어한다우..
글고 형수는 비누가 화장실 바닥에 떨어지면 버리는...
그리고 형수는 애 응가하면 부억 싱크대에서도 씻기는데 울 대리님은 싫어한다우...
참 재미있는 집안~!!! 참..얼마전에 알았는데..형수가 울 옆학교 다니던 후배였더군..
2007 Feb 13th 02: 53 PERM MOD/DEL
음..셋트로 그런다라..난 그정돈 아니라오.
근데 굳이 분류하자면 결백증에 가깝긴 하지만..그래도 더러운거 보단 낫지않소?
나도 싱크대에서 양치질은 자주한다오..
그 결벽증도 특징이 있어서 딱 자기가 원하는것에만 깨끗하면 괜찮더이다. -ㅅ-
2007 Feb 14th 00: 28 PERM MOD/DEL
참 하나 빼먹었어요..내가 놀러가면 형수가 나만 쳐다본데요..

이유는..제가 바지를 가끔 질질 끌고 댕겨서 제 동선을 기억했다가...
저 가고난다음에 고기만 스팀청소를..
형수 미어..
2007 Feb 14th 03: 46 PERM MOD/DEL
그건 꿈쒸가 워낙 더러워서 그런거 아니오? 낄낄..
근데 나도 바지 끌고 다니는거 싫어해요. 신경 쓰이죠..;;
청소 다해놨는데 그럼 진짜 신경 쓰임...=ㅂ=ㅋ
2007 Feb 14th 07: 28 PERM MOD/DEL
그게 아니고 다리가 점점 짧아지는지 접어서 입어도 끌려요~
2007 Feb 15th 04: 36 PERM MOD/DEL
이제 나이가 드는게로구랴..아흑 나도 저 나이되면 저럴라나? 흑흑
슬퍼지네..ㅠ.ㅠ
2007 Feb 12th 23: 38 PERM. MOD/DEL REPLY
하핫.. 저도 한 깔끔하다고 자부하고 있는데..
3번의 나비님에게는 못당하겠군요~~ :)
2007 Feb 13th 02: 53 PERM MOD/DEL
낄낄 내가 판정승이삼..
그나저나 이겨도 씁쓸해 지는 이유는?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