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린다...피곤했던 새벽
Diary :
Sep 27th, 2006 16:03
오후가 될수록 졸려 죽겠다.
실은, 어제 새벽4시 넘어서 동네에 싸움이 나서..한숨도 못잔..
사람들 정말 이해안가는건 전후생략하고 싸움이 났으면, 해결하고 얘기할꺼 있음 자기 집에 들가서 얘길하던가
아니면 나가서 하던가 왜 좁은 골목에서 고래고래 소리지르며 얘기하는데?
내가 이기적인건가? 솔직히 나랑 그사람들이 몬상관? 다들 아침에 일나가야 되는데..
동네사람 챙피해서 걍 닥치고 조용히 하겠구만.. 보아하니 취객끼리 싸움났던데, 술이 문제다 늘..
술먹고 그런인간들 보면 술은 왜 먹나 모르겠다.
거기다 하일라이트는 우리 옆집 개다.
미친듯 20분이 넘게 짖는다. 참고로 우리집도 셰퍼트라는 큰개 키우고 이 골목 사람 다수가 개를 키운다.
주택이니 가능한 일이지만서도, 암튼 개 키우는 예의는 지켜야 하는거 아닌가?
새벽에 그리 짖는데 주인은 보이질않고, 조용히 안시킨다. 참고로 우리집개를 비롯하여 다른집개는
잠시짖다 조용해졌다. (뭉치는 그 시끄러운 와중에도 다시 자더라
나름 적응한건가?)
암튼 열 받아서 옆집으로가서 조용히 시키라고 주인아줌마 고래고래 소릴 지르며 불러도 답이없다.
완전 어제 폭발해서 옆 집 개집에 안쓰는 화분..(이라지만 작은거..소심..) 을 냅다 던지니, 조용해 지더라.
개도 닥치고 집에 들가더군.. 암튼 어제 여러사건때문에 새벽까지 뜬눈으로 지샜다.
내가 이기적인건지 그들이 이기적인건지 모르겠지만, 그거 때문에 오늘 하루종일 졸립고 짜증난다.
덧) 이러다 이웃사람들을 다 적으로 만드는거 아닌가 몰라..'ㅂ'
실은, 어제 새벽4시 넘어서 동네에 싸움이 나서..한숨도 못잔..
사람들 정말 이해안가는건 전후생략하고 싸움이 났으면, 해결하고 얘기할꺼 있음 자기 집에 들가서 얘길하던가
아니면 나가서 하던가 왜 좁은 골목에서 고래고래 소리지르며 얘기하는데?
내가 이기적인건가? 솔직히 나랑 그사람들이 몬상관? 다들 아침에 일나가야 되는데..
동네사람 챙피해서 걍 닥치고 조용히 하겠구만.. 보아하니 취객끼리 싸움났던데, 술이 문제다 늘..
술먹고 그런인간들 보면 술은 왜 먹나 모르겠다.
거기다 하일라이트는 우리 옆집 개다.
미친듯 20분이 넘게 짖는다. 참고로 우리집도 셰퍼트라는 큰개 키우고 이 골목 사람 다수가 개를 키운다.
주택이니 가능한 일이지만서도, 암튼 개 키우는 예의는 지켜야 하는거 아닌가?
새벽에 그리 짖는데 주인은 보이질않고, 조용히 안시킨다. 참고로 우리집개를 비롯하여 다른집개는
잠시짖다 조용해졌다. (뭉치는 그 시끄러운 와중에도 다시 자더라
암튼 열 받아서 옆집으로가서 조용히 시키라고 주인아줌마 고래고래 소릴 지르며 불러도 답이없다.
완전 어제 폭발해서 옆 집 개집에 안쓰는 화분..(이라지만 작은거..소심..) 을 냅다 던지니, 조용해 지더라.
개도 닥치고 집에 들가더군.. 암튼 어제 여러사건때문에 새벽까지 뜬눈으로 지샜다.
내가 이기적인건지 그들이 이기적인건지 모르겠지만, 그거 때문에 오늘 하루종일 졸립고 짜증난다.
덧) 이러다 이웃사람들을 다 적으로 만드는거 아닌가 몰라..'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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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ee
2006 Sep 27th 18: 37 PERM. MOD/DEL REPLY
그 집주인 진짜 얄밉네요. 우리동네에 고양이 키우는 집이 있었는데 문 앞에 와서 앉아있기도 하고 문열면 맘대로 들어오고 그랬는데 갑자기 생각나네요. 귀여웠는데~
나비
2006 Sep 27th 21: 15 PERM MOD/DEL
그 집주인이랑 사이 무지안좋아요..어머니는 이웃끼리
그러지 말라곤 하시지만..쩝..=ㅅ=
니키
2006 Sep 27th 18: 52 PERM. MOD/DEL REPLY
주택가 소음 및 아파트,빌라 층간소음..

새벽에 안자고 쿵쾅거리는 소리 개 짖는 소리 들리면 올라가서 죽이고 싶음...
요즘은 인간들이 자기만 편하면 장땡이니...
세상이 가면 갈수록 개판입니다...
나비
2006 Sep 27th 21: 15 PERM MOD/DEL
저도 그렇겠지만, 서로 자기생각만하게 되서 그런거 같아요.
참..세상상기 빡세네요. 어디 전원생활해야되나..;;
파스크란
2006 Sep 27th 20: 09 PERM. MOD/DEL REPLY
저는 요근래 잠만 잘려고 하면 싸움 아니면 고딩 같은 녀석들이 집 앞에서 시끄럽게 떠들지를 않나... ㅠ,ㅠ 일주일에 4번 이상은 잘 때 시끄러운 것 같네요
다음 날 학원 가려고 일찍 자는 게 아무 소용이 없어요. orz
나비
2006 Sep 27th 21: 17 PERM MOD/DEL
저도 예전에 집앞에 고삐리가와서 맨날 담배피워대서 한바탕 했었는데..;;
KapitalD1
2006 Sep 27th 21: 21 PERM. MOD/DEL REPLY
짜증 지대로셨겠습니다.
전 잠잘때 건드는게 젤 짜증나요!!
나비
2006 Sep 27th 21: 23 PERM MOD/DEL
저두요 -ㅅ- 저도 개키우지만 밤엔 집에 사람도 있는데 조용히 시켜야해요 정말이지 어제 눈에서 불나왔어요..
특급앙마™
2006 Sep 28th 00: 34 PERM. MOD/DEL REPLY
화분을;;;
아까버라 저한테 주시지 ㅋㅋ
좀 더 생산적이고 효율적인데 에너지 소비를 해야하는데 말이죠.
이게 사람 뜻대로 안되는건가 봅니다.
적당히 담에 그 골목서 복면 쓰고 구석에 공가서 몇대 패세요.
나비
2006 Sep 28th 02: 03 PERM MOD/DEL
공가서 패다...
그 방법을 고려해봐야 할듯..
정말이지 죽여버리고 싶다오~
Jays
2006 Sep 28th 02: 01 PERM. MOD/DEL REPLY
카메라 렌즈보다 방음시설에 투자하셈 !!
나비
2006 Sep 28th 02: 02 PERM MOD/DEL
헉! 너무 예리하센..
Bangz
2006 Sep 28th 06: 45 PERM. MOD/DEL REPLY
많이 피곤하셨겠어요..ㅎㅎ



우리 집 골목 쪽으론 개키우는 집이라곤 저의 집이 유일 하거든요.., 그래서 개에 관한 잘잘못은 모두 우리집 다래가 누명을 씁니다..
참 열 받게도 얼마전엔 제 앞에서 저 들으라고 큰소리로 개키우는 인간들을 들먹이며 열변을 토하듯 욕을 해 대더군요..!!
요 열받는 얘기를 제 블로그에 올려야 겠어요..
나비
2006 Sep 28th 16: 18 PERM MOD/DEL
큭큭 맞아요. 저도 큰개라곤 울 골목에 뭉치 하나라고 개가 짖기만 하면 울집으로 머라고 한다니까요 -_-
정작 마구 짖는건 옆집 개라구요...짜증.. 골목에 똥을 막싸놓고 그냥가질않나.
알만큼 알 어르신들이 더 해요. 요즘 젊은이 문제라고 하는데 어른들도 문제..너무 자기뿐이 몰라요..;
Roy
2006 Sep 29th 11: 33 PERM. MOD/DEL REPLY
아..우리 강아지는 밤에 잘 자서..참 다행이다
가슴 쓸어내려봅니다..요
나비
2006 Sep 30th 00: 25 PERM MOD/DEL
후후 대부분 잘자죠..그래도 착하네요. 말잘듣는 강아지가 최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