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는 어떤파트너가 어울릴까?
Diary :
Sep 26th, 2006 03:07
간만에 해보는 트랙백놀이 포스팅~ 요런건 포스팅도 하나되고 잼나기도 하고 그야말로 1석2조!!
과연 어떤 파트너가 베스트 파트너일지..
하지만 왠지 농간에 놀아난거 같은건 왜일까..;;
과연 어떤 파트너가 베스트 파트너일지..
하지만 왠지 농간에 놀아난거 같은건 왜일까..;;
당신은 뚝심있는 "승부사"형
당신은 늘 냉정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쉽게 흔들리지 않는 승부사의 기질을 갖췄다. 거기다 조용하거나 안정된 상황보다는 계속 변화를 추구하는 체질이다.
당신은 말을 잘하지만 철학적인 체계는 부족한 편이다. 당신은 현장에서 직접 부딪치며 일을 해결하는 게 체질에 맞는다. 그러나, 유능하고 냉정한 당신은 약자를 무시하고 경멸하는 실수를 저지르기 쉽다.
당신은 기본적으로 모든 유형의 사람들을 친구로 사귀는 것이 좋다. 하지만 무엇보다 당신의 오만한 카리스마를 거둬줄 수 있는 너그럽고 포용력이 큰 인물, 세심하고 관찰력이 뛰어난 인물이 제격이다. 하지만 스스로의 개성이 강한 "치밀한 참모형"과는 충돌이 생길 가능성이 높다. 되도록 당신의 강한 개성에 복종하거나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조신하고 여유만만한 인물이 어울린다.
당신의 성공 파트너는 "조신한 살림꾼 형"
고건
1938년 생. 전 서울시장, 전 국무총리. 명문 집안에서 자라 엘리트 코스를 밟아 온 현존 정치인 중 가장 온화하고 안정적인 인물 중 하나. 서울대 총학생회장, 도지사, 장관, 국회의원, 서울시장, 대학교 총장, 국무총리까지, 1960년 이래 수많은 권력자 밑에서 다양한 행정 활동을 해 온 행정의 달인. 특히 그는 격동의 세월 동안 줄곧 출세길을 달려 오며 단 한번도 정치적 문제를 일으키지 않아 "처세의 달인"으로도 일컬어지고 있다. 이런 안정적 이미지가 대중들에게 크게 어필해 현재는 유력한 대선 후보로 주목 받고 있다
브라이언 엡스타인(Brian Epstein)
1935년 생. 비틀즈를 세계적인 아이돌 스타 밴드로 성공시킨 장본인. 브라이언 엡스타인이라는 천재 매니저이자 이미지 메이커가 아니었다면 오늘날의 비틀즈는 존재하지 못했다는 것이 업계의 정설. 원래 음반 유통업으로 돈 깨나 벌어들이던 수완 좋은 사업가였으나 비틀즈를 만난 뒤 밴드 매니저로 변신한다. 그는 당시 싸구려 술집을 전전하며 연주하던 비틀즈를 말쑥한 "신세대 밴드"로 변신시켰으며, 라디오 및 TV 출연을 주선해 이들의 대중적인 이미지를 전국에 알리는데 성공한다. 엡스타인의 이미지 홍보 전략은 엄청난 성공을 거두어 비틀즈는 60년대 최고의 아이돌 밴드로 거듭난다. 그러나 엡스타인은 돈 관리에 서툴러 엄청난 공연 수익을 날려 먹기도 했으며, 동성애 기질 때문에 밴드 리더였던 존 레논에게 모욕을 당하기도 했다.
링고 스타(Ringo Starr)
1940년 생. 영국 밴드 비틀즈의 드러머. 비틀즈의 멤버 중 가장 가난하게 살았으며 대신 가장 유순하고 침착한 인간성을 지녔다. 존 레논, 폴 메카트니 같은 괄괄한 천재들로 이뤄진 밴드 비틀즈가 10년 넘게 깨어지지 않고 유지될 수 있었던 것은 링고 스타의 중재 능력 때문이었다. 비록 음악적 능력은 대단치 않았지만, 링고 스타는 밴드의 살림꾼 역할을 자처하며 레논과 메카트니, 그리고 조지 해리슨 사이의 불화를 예방하고 가라앉히는데 큰 기여를 했다.
하륜
1347-1416. 호는 호정(浩亭). 이방원을 왕(태종)에 올리는데(왕자의 난) 결정적 공헌을 한 정치 심복. 서슬 퍼런 태종의 치하에서 부귀영화를 누린 극소수의 공신 중 하나였다. 일찍이 이색 학원에서 수학, 정도전 일파와 가깝게 지냈으나 태조 이성계 치하에 능력을 인정 받지 못해 지방관리를 전전했다. 출세욕이 대단했던 하륜은 자신의 동료들이 먼저 출세하는 것을 보고 굉장한 열등감과 불안감에 시달렸다. 그에게 인생역전의 기회를 만들어 준 것은 이성계의 5째 아들 이방원. 하륜은 냉혹한 야심가인 이방원에게 충성을 맹세했고, 그와 함께 반란을 기획, 이방원이 왕자의 난으로 왕이 되는데 결정적 막후 역할을 한다. 이후 태종의 정권 아래 엄청난 권력을 휘두르며 각종 국가 대소사를 처리했다. 이 과정에서 셀 수 없는 비리에 연루됐음에도 태종의 철저한 신임으로 끝까지 살아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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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성공파트너 만나기가 성공하는거 만큼이나 힘들겠다
야후에게 낚인거 같은...느낌..농락당한건가..;
저와함께 낚이고 싶은 분들은 여기 로 고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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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hi8ar.net : What a Nuisance!
September 28, 2006 15:16
DELETE
Subject: 침묵하는 관찰자형...-_ㅡ;;
나비씨 글 "나에게는 어떤파트너가 어울릴까?" 에서 트랙백합니다. 테스트는 여기서.. "야후 심리웹진 구냥 - 주제 : 성공파트너" 당신이 일을 하는 이유는 다른 어느 누구 때문이 아니라 오로..





















2006 Sep 26th 11: 54 PERM. MOD/DEL REPLY
전 뚝심있는 '승부사형'이고, 조신한 살림꾼형이 필요하다네요. 고건, 브라이언 엡스타인, 링고스타, 하륜
전 고건총리를 만나러 서울행을~~ 친구하자고 악수청해봐야겠군요.^^
점심 맛있게 드시구요. 좋은 오후 보내세요.
2006 Sep 26th 14: 21 PERM MOD/DEL
엇 저랑 같으시네요..같이 고건이를 만나러 가야겠어요.
고건만 만나면 저희는 인생탄탄대로? 쿠후후후
2006 Sep 26th 12: 02 PERM. MOD/DEL REPLY
이거이거 재밌어보여서 바로 해봤어요 ㅋ
전 "뜬구름 잡는 천재" ㅋㅋㅋ
주변에 "좌충우돌 돌격대장"이 필요해요 !!
2006 Sep 26th 14: 22 PERM MOD/DEL
오..천재.. 하지만, 뜬구름을 잡는..ㅋㅋ 좌충우돌 돌격대장이라..갑자기 왜 로이쒸가 생각나는걸까요 ;;
2006 Sep 26th 13: 17 PERM. MOD/DEL REPLY
다른거 뭐 있나 해봤는데 컥 똑같은거 나왔어요 승부사..
2006 Sep 26th 14: 27 PERM MOD/DEL
이거 왠지 농간같지 않습니까? 흠... 일단 저랑 같이 파커님과 함께 고건부터 만나러 가죠..아니다
스프리님은 타국이시니 브라이언 엡스타인 나 링고 스타가
좋겠군요 -_-; 강츄~
2006 Sep 26th 19: 35 PERM. MOD/DEL REPLY
치밀한 참모형이 필요하다는데....내주위에는 그런 인물이
2006 Sep 26th 21: 15 PERM MOD/DEL
흠..저 역시도..
파트너찾는게 성공만큼 힘들다니까요..;;
2006 Sep 26th 22: 46 PERM. MOD/DEL REPLY
낚인거 맞삼.ㅋㅋㅋ
2006 Sep 27th 14: 25 PERM MOD/DEL
그렇센..;
2006 Sep 27th 02: 11 PERM. MOD/DEL REPLY
저도 승부사 ..혹시 요거 승부사가 젤 흔한거 아니래요>?
2006 Sep 27th 14: 25 PERM MOD/DEL
아닐껄요 다른분 보니까 다른게 중복으로 잘나오던데...
아마 슈터즈 사람들이 다들 승부사? 우후후